《미국 출장길에 오릅니다》미국 여권 형태를 본따 명함도 새로 만들었는데..제 손으로 투자기업에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.입고 간 옷에는 AI+힐링을 새겼습니다.온 몸으로 충남의 비전을 전하고 싶습니다.최선을 다해 일하고 오겠습니다. 저는 충남 세일즈맨입니다. 【충남이 당신의 투자를 기다립니다】Chungcheongnam-do, Republic of Korea, awaits your investment박수현 충남도지사 펫북에서 옮김(2026.10.2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