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새로운 아침, 어제의 감동을 안고 시작합니다》기분좋은 아침입니다.도민의 날의 열기와 감동이 남긴 여운에 가슴이 뜨겁습니다.사실 걱정도 됐습니다."축사도 시상식도 없는 첫 지자체 행사라고 떠들썩하게 알렸는데,도민들이 시큰둥하면 어쩌나" 하고 말입니다.기우였습니다.주말 저녁 도청 다목적광장을 가득 채워주신도민 여러분의 성원은제게 너무나 큰 감동이었습니다.무엇보다 우리 도민의 날이형식적인 기념일을 넘어,도민의 일상 속 친근한 축제로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참 다행스럽고 기쁩니다.특히 어제 객석 곳곳을 누비며 일일 리포터로서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주신이경희 소방관님, 매끄러운 진행으로 축제를 이끌어주신 조민호 캐스터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도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 영웅과 스튜디오의 전문가가어제는 '소통 ..